[속보]호우에 1만2777명 대피…피해 응급복구율 66.9%
기사등록
2023/07/18 11:47:54
최종수정 2023/07/18 14:24:05
오전 11시 기준 중대본 집계…인명·시설 피해 변동 없어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호우에 1만2777명 긴급 대피…피해 응급복구율 66.9%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성연, 이혼 3년 만에 재혼…남편 첫 공개
이지훈 아내 '어린이집 저격 논란' 시끌
'왕사남' 박시영, 15년 열애 동성연인에 애정표현
배우 김민희 부친상
채리나 "시험관 실패보다 지인들 배려가 큰 상처"
유라 "수지·지연 미모에 충격…기 죽어서 울었다"
조혜련 "홍석천, 대학 땐 여자 좋아해"
'안성재 모수' 비판 와인킹, 돌연 행사 취소…왜?
세상에 이런 일이
인도네시아 화산 폭발…접근 금지에도 영상 찍으려다 '참변'
박왕열 마약 공급책 '창담사장' 송치…300억대 국내 유통
도쿄 서점서 책 훔친 40대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어치 되팔아
허위신고 40회 처벌 50대…이번엔 "죽고싶다" 1시간 5번
"도시 최고 전망 함께 보고 있다"…58층 난간 위 여성 살린 美 경찰(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