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먹이 주려고…줄 잡고 하천 건너다가 급류에 사망
기사등록
2023/07/15 13:20:27
최종수정 2023/07/15 14:50:05
[원주=뉴시스]김의석 기자 = 15일 오전 8시20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인근에서 60대 A씨가 하천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A씨는 폭우로 인해 불어난 마을 하천에 주민들이 미리 연결한 로프를 사용해 하천을 건너다가 변을 당했다.
로프에 매달린 채 출동한 소방대원들에게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결국 숨졌다.
경찰당국은 A씨가 소 먹이를 주기 위해 축사로 이동하다 거세진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w32784@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 중 오열
김민석, 여당 대표로…'배신' 주홍글씨 씻었다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56세 돌싱' 임원희,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핑크빛
'슈스케2' 장문복, 전역했다…확 달라진 근황
조여정·하석진, 묘한 기류…"아이디 뒷자리 같다"
'성시경 열애설' 미요시 아야카, '타짜4' 제작발표회 불참
세상에 이런 일이
"네 부모도 건드려줄까"…경찰차 안에서 욕설 촬영해 올린 '촉법소년'
"시어머니보다 9살 연상"…'34살 차이' 극복한 日 부부 화제
"여성 수감자와 19금 펜팔까지 가능"…'교정 펜팔' 리스트 파문
"사이버도박 빚 때문에"…망치로 키오스크 부순 10대
"4만9000원 가족사진 예약했다가 715만원 결제하고 왔습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