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할인 행사…최대 30% 적용
이번 행사는 이른 더위와 열대야에 따른 음료 수요 대응을 위해 기획됐다. 7월 한 달 진행하며, 최대 30%까지 결제 수단 할인 등을 적용한다.
먼저 CU의 즉석 원두커피 '겟(get)아이스아메리카노'를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30% 할인한다.
배·사과·자몽·레몬·복숭아·청포도 등 델라페 과일 에이드는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30% 할인가를 적용한다.
인기 위스키와 와인 등 16종은 KB페이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20%를 현장에서 즉시 할인 판매한다.
대상은 캔우드 까베르네 소비뇽 등 레드와인 7종·스눕독캘리골드 등 스파클링·화이트와인 5종·조니워커블랙·탈리스커 10년산 등이다.
7월 행사에선 오후 11시부터 이튿날 오전 1시까지 단 두 시간 적용하는 타임세일도 한다.
대표밀맥주·빽라거·하이네켄 등 맥주 18종을 4캔 이상 BC카드와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2000원을 되돌려 준다.
CU는 7월1~11일 맥주 번들 할인 행사도 한다. 타이거·호가든·써머스비 등을 할인가인 4캔에 8000~9000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페로니와 브루클린필스너 6캔은 1만2000원, 칭따오 병맥주 4개는 1만원 등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외 냉장 음료 구매 소비자 대상 여행권 응모 기회도 준다.
애플리케이션인 포켓CU에서 구매 스탬프를 3회 적립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최대 5회 응모 가능하다. 여행권은 10팀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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