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CEO 경영역량 강화 위해 2008년 개설
17기 과정, 입학식 이후 6개월 간 운영될 예정
CEO 비전 등 4가지 주제 강연 진행…행사 참여
KBIZ AMP는 중소기업 CEO의 경영역량 강화와 휴먼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개설됐다. 이후 16기에 걸쳐 약 95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KBIZ AMP 17기 과정은 '불확실성과 리스크의 세계,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찾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입학식 이후 약 6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다. 입학식은 5월22일이다.
17기 과정에서는 ▲CEO의 비전(리더십·변화관리) ▲CEO의 전략(경영트렌드·글로벌·DT) ▲CEO의 통찰(역사·고전) ▲CEO의 감성(공연·힐링·네트워크) 등 총 4가지 주제에 대해 명사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 AMP 플러스 조찬특강, 정책세미나 등 중기중앙회에서 주관하는 각종 주요행사 참여도 예정돼 있다.
이명로 중기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은 "불확실성이 큰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CEO의 혁신이 먼저"라며 "KBIZ AMP는 최고의 콘텐츠와 사회 각층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 CEO의 혁신과 성장의 발판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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