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극복' 송재희·지소연, 부모 됐다…오늘 득녀
기사등록
2023/01/20 18:13:08
[서울=뉴시스] 송재희와 지소연 만삭화보.2022.12.21.(사진 = 송재희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배우 송재희(44)·지소연(37) 부부가 난임을 극복하고 부모가 됐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20일 "이날 오후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득녀했다.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어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덧붙였다.
송재희와 지소연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지난해 8월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걸그룹 출신 미녀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돌아버린다"
쌍둥이와 성관계 맺은 여아…DNA로도 친부 못 가려
서인영, 새엄마 공개…"부모님 이혼해 좋았다"
'전진 아내' 류이서, 남편과 결별했던 이유는…
"유명 배우, 응급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
성시경 "기획사가 비밀 연애시키고 차이게 해"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3년간 방관"
세상에 이런 일이
"버스에서 딤섬 먹으며 영화관람"…中 '테마형 버스' 확산
손님인 척 "은목걸이 해볼게", 그대로 튀었다…10대 추적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뱀에 목 물리는 꿈 꿨는데"…흉몽에 구매한 복권이 5억 당첨
코수술 후 입천장 뚫고 나온 '철심'에 경악…병원 "별거 아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