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병·의원 간 소통과 화합, 의술 공유를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권 병원장과 박준용 구미시의사회장, 지역 협력 병·의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발생 이후 2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렸다.
연수강좌는 ▲소리와 청각(신시옥 이비인후과 교수) ▲자궁질 탈출증(전동수 산부인과 교수) ▲외래에서 만날 수 있는 신경계 질환(신대섭 신경과 교수) ▲위암의 내시경적 치료의 발전(정일권 병원장·소화기내과 교수)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정일권 병원장은 "원활하고 긴밀한 진료 협력,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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