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40대 전자발찌 끊고 도주…추적 중
기사등록
2022/08/08 12:26:03
최종수정 2022/08/08 13:20:55
대구시 40대 전자발찌 끊고 도주…추적 중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에서 4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과 보호관찰소가 추적에 나섰다.
8일 대구 북부경찰서와 대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40대)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50분께 북구 태전동 길가에서 스스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A씨는 171㎝의 키에 몸무게 78㎏으로 짧은 스포츠형 머리를 하고 있다.
또 A씨는 도주 당시 파란색 반팔 티셔츠와 검정색 바지, 검정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과 대구보호관찰소는 A씨의 소재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문근영 남편' 정평 누구…'유령을 잡아라' 함께 출연
쯔양 매니저 결국 눈물 속 퇴사한다
故서희원 200억 펜트하우스, 구준엽·자녀에 상속됐다
'솔로지옥3' 이관희·유시은, 실제 커플 됐다
고지용 2년 전 이혼…"아들 위해 비공개"
"우리애랑 싸웠냐"…엄마·할머니, 초등생 찾아가 폭행
재택이라 에어컨 틀었더니 전기세 더 내라는 남편
지나가는 여성 쫓아가 장난감 칼로 '푹'
세상에 이런 일이
눈사태에 300m 쓸려갔다 살아난 남자, 2억년 전 '바다 용' 캐냈다
"도둑질 하기 딱 좋아"…구마모토 강진 속 日고교생 글에 비난 폭주
"할머니가 하천에 빠져 바위에 매달려 있다"…극적 구조
'시속 178㎞ 초과속' 오인 적발 운전자 무혐의…"기록 오류"
서울역 노숙인 찍고 "한국 경제의 민낯"…日 유튜버 영상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