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소이현은 "싸이(월드)가…열렸다. 와우~ 그때나 지금이나 어쩜이래. 신기하다…그 때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의 소이현은 지금이나 그때나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사진 중간에 현재 그의 남편이 된 인교진의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인교진이 있는 글에 "나랑 젤루 친한 연기자이자 오빠"라는 글이 붙어 있어 18년 만에 바뀐 이들의 관계에 웃음을 자아낸다.
싸이월드는 과거 2000년대에 큰 인기를 끈 소셜 미디어로 지난 4월 다시 오픈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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