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고,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감사하면달라지는것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시아가 읽고 있는 책 내용이 담겨 있다. 정시아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내가 어떻게 느낄지는 실제로 일어난 일보다는 매일 내 기분, 감정, 태도와 더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아니라 그 환경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점이다"라는 내용에 밑줄을 그었다.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백윤식 측은 최근 전 연인의 에세이 출간과 관련해 법정 싸움을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