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원일 태어난 아기와 가족 축하
강남차여성병원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지난해 강남차여성병원이 문을 연 2월15일 태어난 아기와 가족들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아기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축하했다.
차동현 강남차병원 병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많은 것들이 바뀌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아기들이 이렇게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심각한 저출산 시대 여성전문병원으로서 출산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차여성병원은 지난해 2월 차병원의 61년 노하우를 결집해 서울 역삼동 차여성의학연구소 인근에 별도로 문을 연 산부인과 전문병원이다. 고령 산모와 다태아, 시험관아기 임신이 많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산과, 부인과, 소아과, 소아외과, 내과 등으로 구성된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갖췄다.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치료에 특화된 산부인과 교수 30명이 진료한다. 또 유전 진단을 강화해 신생아를 태아일 때부터 집중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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