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이 개원 22주년을 맞아 새로운 로고(CI)를 공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공진원은 "기존 CI는 공진원의 영문이니셜인 KCDF를 상징화한 형태로 외국어 약칭이 기관의 상징물로 사용된 한계가 있었다"며 "이에 기관의 비전을 담으면서 정부의 한글순화정책에도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CI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CI 개편과 더불어 신뢰받는 조직문화와 경영혁신을 도모하고 있다"며 "한국문화의 미래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공예·디자인·전통문화 전문기관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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