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10만9111명
1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5명이었다. 이날은 전날보다 99명 늘어난 494명이 신규 확진됐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10명 늘어 32명을 기록했다. 강북구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는 5명 증가해 18명이 됐다.
이외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3명(누적 739명) ▲노원구 소재 병원 관련 2명(누적 47명) ▲해외유입 2명(누적 1790명) ▲기타 집단감염 18명(누적 2만3846명) ▲기타 확진자 접촉 199명(누적 4만1972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3명(누적 4357명) ▲감염경로 조사중 252명(누적 3만6310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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