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만배, 검찰 출석…'대장동 의혹 수사' 분수령

기사등록 2021/10/11 09:49:08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09.27.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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