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출시해 최근 판매량 10만 그릇 돌파… 50여 업장서 여름 한정 판매·코로나19 4차 대유행 등에도 폭발적 호응
진하고 깊은 맛 '비법 육수'에 국산 닭, 찹쌀, 누룽지 등 넣고 끓여내…야들야들한 육질·고소한 맛
보양식 '삼계탕' 높은 수요· 1인·여성 고객에게 적당한 양·가격 할인 9800원 등 주효
육수당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출시한 이 메뉴는 최근 판매량 10만 그릇를 돌파했다.
전국 50여 업장에서 여름 시즌에만 한정 판매하고, 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인 속에서 폭발적인 호응이다.
누룽지반계탕은 진하고 깊은 맛의 '비법 육수'에 국산 닭과 찹쌀, 누룽지 등을 넣고 끓여낸다. 육질이 야들야들하고, 맛이 고소하다.
이러한 인기는 여름철 '삼계탕'과 같은 보양 메뉴를 찾는 고객이 많은 가운데 닭 반 마리만 든, 적당한 양이 1인 고객, 여성 고객 등에게 어필했다.
특히 올해는 정가 11000원에서 9800원으로 가격을 낮춰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판매량이 지난해 여름보다 약 124% 증가했다.
육수당 관계자는 "여름철 삼계탕을 찾는 고객이 많아 누룽지반계탕이 여름을 대표하는 육수당 보양 메뉴가 됐다"며 "앞으로도 누룽지반계탕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육수당은 '우직한 사람들의 정직한 식당'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지역의 특색 있는 국밥과 합리적인 가격대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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