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파키스탄 외교장관 통화…아프간 협력 등 논의
기사등록
2021/08/20 18:53:02
양국 관계, 다자 협력 등 의견 교환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지난 4월21일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1.04.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외교부는 정의용 장관이 20일 샤 마흐무드 쿠레시 파키스탄 외교장관과 양국 관계, 다자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두 장관은 통화에서 양국 경제 분야 협력 확대를 평가하고 기후변화, 평화 유지 등 다자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정 장관은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참석에 쿠레시 장관 참석을 요청했다.
두 장관은 최근 아프가니스탄 정세에 관한 의견도 교환했다. 아울러 향후 정세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 양국 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언제나 고마워" 샤이니 키, 논란 후 최근 근황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최준희 "뼈말라 되려 흉곽 교정 시도…레전드 정병"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장윤정 부친, '사기 실형' 모친과 대비 "딸 내세운 적 없다"
주영훈 "청담동 150평 저택 팔고 이민 갔었다"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