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경찰 조사받고 미국행...데이턴 거리서 신바람
기사등록
2021/07/16 14:38:56
[서울=뉴시스] '한예슬' . 2021.07.16.(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일상을 전했다.
한예슬은 16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미국 데이턴(Dayton) 거리에서 미소를 지으며 걷고 있다. 데이턴은 미국 오하이오주 서남부에 있는 도시다.
한편,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와 열애 중인 한예슬은 최근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와 유튜버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15일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7억 빚내 하이닉스 23억 '풀매수' 공무원 화제
고현정 "먹는 게 무서워"…응급 수술 후 건강 위기
김희영, '최태원 회장과 낳은 딸' 얼굴 공개
김숙 "4억에 산 마포 아파트, 현재 28억"
'45세' 김봉선 맞아?…슬림한 몸매 과시
이시영, 배아이식으로 얻은 둘째딸 최초 공개
페이커♥카리나 분위기 뭐야…팬들 난리난 영상
김지영, 출산 앞두고 전 남친 언급…"8명과 바람"
세상에 이런 일이
"나 안 타면 못 가"…지하철 문에 우산 꽂은 '선릉역 빌런' 공분
"셔틀콕 싸게 줄게" 8억8천만원 '꿀꺽' 50대女…영장친다
'윤어게인' 외치던 20대 女 인플루언서는 '조작'?…"눈으로 구별 힘든 AI"
남편 살해 공모한 태권도장 관장·직원…10여일 전부터 범행 시도
"출소 두 달만에 또"…제주서 신체 일부 노출 20대 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