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반값…각 선착순 1000명
7월16일~8월31일 이용
씨메르와 원더박스를 최대 50%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파라다이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각각 선착순 100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이용 기간은 재개장 당일인 7월16일부터 8월31일까지 여름 시즌이다.
씨메르는 이국적인 '아쿠아 스파 존', 고유 찜질방 문화를 접목한 '찜질 스파존' 등으로 이뤄진다. 2030 세대 사이에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SNS 인생샷 명소로 통했다.
씨메르 얼리버드 상품은 아쿠아 스파', 건강하게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찜질 스파' 등 씨메르 전 시설을 6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성인 아쿠아 스파권' 2매를 비롯해 음료 2잔 제공, 비치타월 2개 무료 대여 등으로 구성한다.
성인 2인 기준 8만원.
성인, 어린이 관계없이 2인 기준 3만5000원.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일 년여 동안 씨메르와 원더박스 재개장을 기다려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알찬 혜택의 얼리버드 특가 상품을 마련했다”며 “시설 이용권은 물론 고객 니즈를 고려한 다채로운 혜택으로 세심하게 구성해 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와 별도로 더 많은 고객이 새로워진 씨메르와 원더박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7월19일부터 주중(월~목요일) 객실 패키지 이용객에게 무료 이용 기회를 부여할 방침이다.
방역·위생 관리를 전담하는 HSE(Health Safety Environment) 팀이 객실, 레스토랑, 레저 시설, 공용 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해 강력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한다.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QR 코드 등록,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엄격히 시행하는 등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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