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제빵왕 김탁구, 오재무 멋지게 성장…"최시원인줄"

기사등록 2021/06/16 16:34:38
[서울=뉴시스] '박은혜 오재무' . 2021.06.16. (사진 =박은혜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박은혜가 후배 오재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맨날 같은 회사라고 자랑하는 제빵왕 김탁구 어린 탁구가 이제 24세 청년 오재무가 되어서 함께 촬영도 하고 정말 즐겁네요. 어떤 촬영이었는지 궁금하시죠? 기대하세요 잘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혜는 오재무와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토니안이 대표인 AL ENT 소속이다. 과거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 아역을 맡았던 오재무의 모습이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어린 탁구가 이리 멋진 남자로", "최시원 닮은 듯 멋있게 자랐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8년 영화 '짱'에서 데뷔한 박은혜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연모'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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