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공개]강태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재산 5700여만원 신고

기사등록 2021/05/28 00:00:00 최종수정 2021/05/28 00:54:56

성기전 전 원장 총 재산 4억2093만원 신고

[서울=뉴시스]강태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 (사진=경제·인문사회연구회 제공). 2021.0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강태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원장이 총 재산으로 5700여만원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공개한 고위공직자 5월 수시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강 원장은 총 575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중 본인 명의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아파트(59.82㎡) 전세(임차)권으로 50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과 차남, 삼남, 장녀 명의 등을 모두 합쳐 총 3596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금융채무 2844만원도 있었다.

성기선 전 원장은 총 4억2093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신고 때보다 6692만원이 늘었다.

성 전 원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481.20㎡ 중 79.63㎡)로 4억500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신고 당시 3억4300만원이었는데, 6200만원이 올랐다.

예금은 본인과 장남 명의로 총 7973만원, 주식은 본인 명의로 119만원 등을 신고했다. 금융채무는 7000만원이었다.

본인 명의로 경남 창년군 대지면에 소유하고 있던 대지는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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