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지는 반도체대란…기아 조지아공장 27~28일 가동중단
기사등록
2021/05/24 15:29:09
기아 조지아공장. (사진=기아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기아 미국 조지아공장이 반도체 부품 품귀로 오는 27~28일 멈춰설 전망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반도체 부품 품귀로 인해 27~28일 조지아공장을 가동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연산 36만대 규모의 조지아공장은 기아 총 생산의 12%를 차지하며, 북미 전략 차종인 텔루라이드와 쏘렌토, K5 등이 이곳에서 생산된다.
기아는 지난 17∼18일에는 스토닉과 프라이드를 생산하는 광명 소하리 2공장을 멈춰세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생활고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돈 없어 미쳐버려"
우울증 여에스더 "11월18일까지만 살려고 했는데"
아옳이 남친 김형배, 결국 사과…무슨 일?
반쪽 된 방시혁…코르티스 콘서트서 날렵한 턱선
23kg 감량 장영란, 선명한 눈매·잘록 허리
41㎏ 최준희, 라이브 먹방으로 '먹뱉' 논란 차단
이혼한 황정음 "결혼 생활 진짜 쉽지 않다"
'장미란 사건 암장' 경찰관, 女화장실엔 왜?…의문의 행적
세상에 이런 일이
용인 어린이집서 2살 원아 창밖 아래 추락해 부상
14층서 추락한 7살 어린이, 나무에 걸려 찰과상만
"장난감 총 겨누더니"…송곳으로 상대 차 타이어 찌른 40대 남성
경기 광주서 모친에 흉기 휘두른 20대, 아파트 투신 사망
"인천지법 폭파할 것" 일본발 추정 테러 메일…경찰 수색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