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규확진 532명, 6일만에 500명대…국내발생 512명

기사등록 2021/04/19 09:41:02 최종수정 2021/04/19 09:48:12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지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1.04.18.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32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국내발생 확진자는 512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532명 증가한 11만4647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542명→731명→698명→673명→658명→672명→532명이 확진됐다.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된 이후 600~700명대로 집계된 후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6일 만에 다시 500명대로 줄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528명→714명→670명→652명→630명→649명→512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622.1명으로 여전히 600명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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