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동산투기 의혹'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수사 중
기사등록
2021/03/25 17:19:10
경북경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정화 기자 = 경찰이 한국농어촌공사 직원의 부동산투기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5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A씨의 사무실,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는 지난 2017년 경북 영천시 임고면 일대의 땅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정확한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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