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공군기지 관사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조사 중
기사등록
2021/03/23 16:42:53
최종수정 2021/03/23 16:46:15
[충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충주의 한 공군기지 관사에서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돼 군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3일 공군 19전투비행단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7분께 부사관 A씨가 본인이 거주하던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아 숙소를 찾은 부대 동료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당국은 범죄 혐의점 등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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