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공무원, 택시기사가 마스크 쓰라하자 폭행
기사등록
2021/02/18 14:44:3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사상경찰서는 18일 술에 취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구청 공무원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후 9시 56분께 사상구의 한 노상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택시기사를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만취한 A씨를 귀가 조치했으며, 조만간 출석을 요구해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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