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기술을 계승받아 100% 수제 한과"
"인터넷 통해 선물 보내는게 중국서 유행"
8일 뉴시스 취재결과 중국의 국영방송사 CCTV 10시 뉴스에서 한국의 전통한과를 소개하며 현장 생방송 장소로 강릉시 사천면 모래네한과마을을 선택했다.
강릉 한과마을이 외국 방송사의 뉴스 생방송을 통해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 생방송은 CCTV 2 채널 10시 뉴스에서 지난해 12월30일 3분간 중국 전역으로 전파를 타고 나갔다.
CCTV는 한과마을 45개 업체 중 뒤늦게 한과사업에 뛰어들어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강릉무진장한과(대표 곽기백)를 찾아 제조 공정을 보여주며 "백년의 수공예 기술을 계승받아 제작된 한국 100% 수제 한과가 인기제품이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지역특산품인 한과를 인터넷을 통해 선물로 보내는 것이 유행이다. 한과는 인터넷 스타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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