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계수산, 의성간고등어 상표등록 등 특산품화 성공
창신농기계, 국내 최초 농용전동고소작업차 개발 등
중소벤처기업부는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곳으로 그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은 점포를 '백년가게'로 선정한다.
또 장인정신을 갖고 한 분야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하고 있는 업력 15년 이상의 숙련기술 기반 우수 소공인을 '백년소공인'으로 지정한다.
이번에 '백년가게'로 선정된 안계수산(대표 박노기)은 1955년 창업해 2대째 운영 중이다.
'의성간고등어'를 자체 개발해 상표등록하는 등 안계시장을 대표하는 지역특산품화에 성공했다.
'백년소공인'에 뽑인 창신농기계(대표 송준복)는 국내 최초로 농용전동고소작업차를 개발하고, 고지방제유도기 및 농약희석기를 특허 등록했다.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에 선정되면 인증현판 및 확인서가 제공된다.특히 컨설팅, 금융 지원, 소진공 지원사업 우대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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