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확진자 배우자 추가 감염…누적 413명
기사등록
2020/10/14 22:14:10
[서울=뉴시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413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413번 확진자는 유성구 구암동에 사는 40대로 384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10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는데 11일 검사에선 음성판정을 받았고, 전날부터 기침과 가래, 근육통 증상이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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