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선박서 작업 중 가스 흡입 러시아 선원 이송
기사등록
2020/08/25 11:26:04
[부산=뉴시스] 부산소방재난본부. (사진=부산소방 제공)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감천항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작업 중이던 러시아 선원 1명이 가스를 흡입하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께 감천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박 내 기관실에서 작업 중이던 러시아 선원 1명이 갑자기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의식이 없는 선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선원은 작업 중 프레온 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부산소방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지, 심경 변화 생겼나…결혼 직후 단발로 싹뚝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
'해킹 피해' 심각했나…배우 장동주 전격 은퇴 선언
'뒷담화 뒤 통편집' 옥순, 임신설까지 제기돼 파장
한예리, '달걀프라이 같다' 백상 드레스 혹평에 "난 아름다워"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엄마 최진실 찾았다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야 한다고 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무한리필도 적당히"…'구토 요금' 도입한 스페인 식당
60정 빻아 술에…태권도장 관장·직원, 남편살해 3회 시도
8500만원 훔쳐 7400만원 불에 태웠다는 세입자…'구속'
"오겹살과 삼겹살 차이는"…제주 고깃집 혼밥 '먹튀'
"아버지 재산, 새 여자에게 다 넘어갔다"…父 유언에 의문 품은 형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