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다슬기 채취하던 70대 물에 빠져 숨져
기사등록
2020/06/06 14:23:06
[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호탄교 인근 금강변 (사진 = 영동소방서 제공) 2020.06.06. photo@newsis.com
[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6일 오전 11시7분께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호탄교 인근 금강변에서 다슬기를 줍던 A(74)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수심 3m 깊이의 물 속에서 A씨를 인양했다.
A씨는 이날 지인과 함께 다슬기를 채취하기 위해 강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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