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오전 9시 투표율 6.9%…부평구 2.9%로 최저

기사등록 2020/04/15 09:34:02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인 15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송도1동 제4투표소인 신송초등학교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2020.04.15.   jc4321@newsis.com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제21대 총선 투표일인 15일 오전 9시 인천 투표율은 6.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인천 지역은 선거인 250만690명 중 17만1853명(6.9%)이 투표했다.

지역별로는 옹진군이 선거인수 1만8585명 중 2165명(11.6%)이 투표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강화군 10.1%, 연수구 8.3%, 남동구·서구 7.8%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평구는 2.9%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인천의 투표소는 총 717곳이다. 투표시간은 오후 6시까지이며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부착된 관공서·공공기관 발행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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