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인천 지역은 선거인 250만690명 중 17만1853명(6.9%)이 투표했다.
지역별로는 옹진군이 선거인수 1만8585명 중 2165명(11.6%)이 투표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강화군 10.1%, 연수구 8.3%, 남동구·서구 7.8%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평구는 2.9%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인천의 투표소는 총 717곳이다. 투표시간은 오후 6시까지이며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부착된 관공서·공공기관 발행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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