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내항서 60대 여성 변사체 발견…해경 수사
기사등록
2020/03/02 17:18:24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2일 오후 2시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모래부두 인근 갯벌에서 60대 여성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사망 원인 조사에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 당시 변사자는 휴대전화와 신분증(61·여·충남)을 소지하고 있었다.
해경은 변사자를 신분증과 동일인으로 추정하고 가족을 불러 사망자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준형, 14살 연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공개
김태원, 이경규에 "약간 치매 비슷한게 있는…"
'오세훈 아내'라는 굴레…수십 년 인내 끝에 내놓은 대답
그리 "군대 갔다 와도 악플…우리나라밖에 없을 것"
도경수 "저 나락 갈 것 같다"…무슨 일?
신지, 결혼 후 몰라보게 홀쭉…42㎏까지 '쏙'
82세 백일섭, 119 실려갔었다…"3일간 대소변 못 봐"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만 입고 해변서 승마
세상에 이런 일이
"바퀴벌레 우유부터 코 풀기까지"…별난 연구에 '이그노벨상' 돌아갔다
여수 짚라인 중간에 멈춰…초등학생, 바다 위에서 1시간 매달려
교통사고→아내로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경찰간부 송치
서울 강남서 앞 '마약 의심' 신고 …필로폰 소지 10대 긴급체포
'8000억원 위조수표' 입금하려던 위조범…직원 신고로 덜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