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옥산 제조공장서 불…7000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0/02/08 22:55:00
【뉴시스】그래픽 안지혜 기자 (뉴시스DB)
[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8일 오후 5시7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이 30분 만에 껐다.
이 불로 건물 1동 196㎡와 공구·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 구준엽 몫 존중"
제니, 비키니 자태 공개…"매일 사우나 갔다"
김대호, 경수진 앞 짝사랑 고백…"이성으로 좋아했다"
42세 산다라박, 37㎏ '뼈말라' 몸매 자랑
선우용여, 이태원 호텔 부지 놓쳤다…"남편이 살 뻔"
홍명보 "국민께 사과…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
홍경민 "유승준 얘기하면 다들 눈 이만해져"
58세 채시라, 티셔츠만 입어도 남다른 아우라
세상에 이런 일이
"저격총 달라"…들개 떼 위협에 평창서 5시간 버스 타고 서울 온 70대 할머니
출산하자마자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불륜'
"결혼 앞두고 잠 못 이뤄"…과거 1년 동거 사실 고백해야 할까 예비 신부의 고민
"남의 아이는 살뜰히, 친자식은 방치"…상간녀 자녀와 '한 가족'처럼 지낸 남편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은 20대男 신상 확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