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옥산 제조공장서 불…7000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0/02/08 22:55:00
【뉴시스】그래픽 안지혜 기자 (뉴시스DB)
[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8일 오후 5시7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이 30분 만에 껐다.
이 불로 건물 1동 196㎡와 공구·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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