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단독주택서 불…"개죽 끓이다 불 번진 듯"
기사등록
2020/02/01 18:11:08
ⓒ성산119센터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1일 오후 2시13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은 건물 58.77㎡를 모두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약 3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당국 추산 1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현장 조사 결과 필로티 구조의 주택 아래서 개죽을 끓였던 흔적이 뚜렷하게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개죽을 끓인 후 잔불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재혼' 오윤아, 면사포 썼다
2억원대 보석 휘감은 다카이치…"불쾌함 넘어 구역질"
미국 간 홍명호 "청문회 부르면 가겠다"
혼전임신 김지영 "피임약 끊자마자 애 생겨"
장윤기 車서 사라진 케이블 타이, 아빠 집에 있었다
송진우 "일본인 아내가 팬티 찢어놔"
역시 설현~ 탄탄 복근 몸매 공개
전원주, 유서 공개…"울면서 썼다"
세상에 이런 일이
흰봉투에 현금 200만원, 합천우체국에 또 '우체통 천사'
"100% 국내산"이라더니…호주산 섞은 염소탕 식당 적발
中 홍수에 뱀 사육장 침수…코브라 등 900여마리 탈출 '비상'
도주에 "잡아달라" 경찰 외침, 시민 응답…수배자 잡았다
"기계식주차장에 라이터 두지 마세요"…여름철 안전수칙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