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 음식점서 불…55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19/12/21 15:09:4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21일 오전 9시3 분께 전북 전주시 동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21일 오전 9시 3분께 전북 전주시 동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음식점 내부 139㎡와 집기 등이 모두 타 5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영업시간 이전이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 실종, 40년째 미스터리
"아빠 같은 존재"…故 최불암 빈소 지킨 김혜수 '먹먹'
'치매 전 단계' 전원주 "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윤서인 "난민 아이콘 정우성, 프랑스 폭동엔 왜 입 다무나"
김광규, 28년만에 서울집 마련…"대출받아 구축 매매"
장원영, 검은 드레스의 인형 비주얼
박주호 아내 안나, 유방암 3기였다…"넷째 모유 못 먹여"
김구라 아들, 30평 아파트 마련…"3년 내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차 긁고 '쓱싹쓱싹'…흠집 제거제 바르고 '연락처' 없이 떠난 男
"시아버지 건물 받으려고"…무정자증 남편 설득해 '혼외 임신'
"키스 합의했어도 그 이상은"…강제추행 고소당한 남성, 혐의 벗은 결정적 이유
NBA 스타 출신, AI 미녀 선수에 추파 망신
"몸이 기억한 사랑"…치매 시아버지, 아내 위해 4시간 쪽파 다듬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