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노조와해' 삼성 부사장, 1심 징역 1년4개월
기사등록
2019/12/13 16:43:58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에버랜드 노조와해 공모 혐의(업무방해 등)로 기소된 강경훈 삼성전자 인사팀 부사장이 지난 7월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07.17.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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