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료보건헬스분야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 4차 산업혁명시대 헬스케어 분야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의견을 나눴다.
헬스케어 분야에 로봇 활용 확산 계기를 마련하고, 관련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 토의도 했다.
주제 발표를 한 건양대 이병권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기술인 사물인터넷과 재활로봇, 인공지능은 이미 현대인의 삶 속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헬스케어 분야 신기술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학문간 협력과 대응전략이 필요하고, 사람중심의 트렌드에 적합한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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