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일병 군산 한 아파트서 추락 숨져…조사 중
기사등록
2019/12/01 12:10:16
【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1일 오전 0시30분께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에서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 소속 A(19) 일병이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은 A일병에 대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일병의 소속 부대인 38전대에 시신을 인계했다.
38전대는 지난달 30일 외출을 나간 A일병이 부대로 복귀하지 않자 소재 파악에 나섰다가 경찰로부터 사고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부대 미복귀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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