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사업단은 캡스톤디자인 결과물로 시각장애인 스스로 물건인식 가능한 음성기록 애플리케이션 '심청(心聽,SCC팀)'과 ㈜아림사이언스의 '올인원 종합 실내·외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전시했다. 또 '디자인싱킹 기반 실천형 융복합 교육과정'에 대한 진로를 탐색해 보는 진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 출품한 '점자변환기'팀(전자공학과 정성윤외 3명)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남대 '우리말·문화 창업 기획안 공모전' 온라인 심사단 모집
한남대는 국어문화원가 오는 15일까지 우리말·문화 창업 기획안 공모전 평가를 위해 온라인 심사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어문화원과 한남대 학생 창업 기업 '크루이슬러'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말과 글을 주제로 한 창업 및 문화 활동 아이디어를 선발하기 위해 열린다.
32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1차 서류 평가를 통해 9개팀이 대상으로 2차 발표 평가가 실시했고 오는 15일까지 온라인 공개 평가를 진행, 합산 점수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남대 국어문화원의 창업 기획안 공모전 온라인 평가는 국어문화원 공모전 누리집(https://www.국어문화원.com/)의 ‘(모의)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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