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부자세습 무효"
기사등록
2019/08/06 00:19:50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명성교회 목회 세습이 무효화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재판국은 명성교회 설립자 김삼환(74)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46) 위임목사의 담임목사직 청빙에 대해 무효라고 6일 판결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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