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분 뒤바뀐 코오롱 '인보사', 끝내 허가 취소
기사등록
2019/07/03 10:31:49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성분이 뒤바뀐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케이주'가 끝내 허가 취소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품목 허가 취소를 최종 결정했다.
취소 일자는 오는 9일이다.
앞서 식약처는미국 실사와 자체 조사 등을 거쳐 품목 허가 취소를 결정한 바 있으며, 최종 행정절차로 지난달 18일 청문회를 진행했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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