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오 TV조선 대표 사퇴
기사등록
2018/11/22 18:20:53
방정오 TV조선 대표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가 초등학생 딸의 운전기사 폭언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방 대표는 22일 "제 자식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를 꾸짖어 주십시오. 운전 기사분께도 마음의 상처를 드린데 대해 다시 사과 드립니다. 저는 책임을 통감하며 TV조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습니다"고 전했다.
suejeeq@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32강행 확률 36%"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이경실, 엔터사 대표와 불륜설에 오열…"너무 억울"
산다라박 "신발 1000켤레…밥 굶어도 사야 된다"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