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성장 관련된 정책·제도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
김 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게 맡겨진 가장 큰 임무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천명한 포용국가로의 점진적 이행을 위해 사회수석으로서의 역할과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지 앞으로 생각해야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또 다른 하나는 사회정책의 역할을 포용국가 내에서 분배를 강화하는 것 뿐만아니고 우리 사회를 조금 더 혁신성장이 가능토록 현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교육시스템이라든지 복지정책도 혁신성장 관련된 부분과 관련해서 정책과 제도를 조정하는 부분에 조금 더 중점을 두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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