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결혼 2년 만에 엄마 된다..."내년 초 출산"
기사등록
2018/04/23 19:53:01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오승현(40)이 결혼 2년여 만에 엄마가 된다.
23일 소속사 위룰이엔티에 따르면, 오승현은 임신 8주 차다. 소속사는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라며 "임신 초기라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승현은 2016년 3월 의사(39)와 결혼했다.
2000년 SBS TV 드라마 '루키'로 데뷔했다.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2004), 드라마 '스크린'(2003) '천생연분'(2004) '백설공주'(2004) 등에 출연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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