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오늘 제천 화재 현장 방문 예정

기사등록 2017/12/22 10:58:07
【포항=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시 북구 대성아파트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1.24.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장윤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충북 제천 화재 피해 현장을 방문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화재 사고가 크게 발생한 제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구체적인 방문 장소와 시간대는 밝히지 않았다.

 지난 21일 오후 3시50분께 충북 제천의 지상 8층 지하 1층 연면적 3813㎡ 규모 스포츠센터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전체로 번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29명의 숨지고 29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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