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서강대 공경철 교수,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대통령상 수상

기사등록 2017/12/01 20:49:02
【서울=뉴시스】서강대 공경철 교수
【서울=뉴시스】

 ▲서강대학교는 공경철 기계공학전공 교수가 다족 주행로봇 기술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7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우수 발명품의 사업화에 도움을 주고 발명인의 사기 진작 및 발명 활성화를 위해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매년 개최한다. 다족 주행로봇 기술은 서강대 기계공학과 로봇시스템제어 연구실의 원천기술 연구로 개발됐으며 교수 창업기업인 'SG로보틱스'로 이전돼 사업화가 진행 중이다. 이 기술이 적용된 보행보조로봇 '워크온 수트(WalkON Suit)'는 하지 완전마비 장애인의 활동을 보조할 수 있는 웨어러블 로봇이다.워크온 수트는 오는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