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北미사일 발사에 닛케이 0.67% 하락 출발
기사등록
2017/08/29 09:21:34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29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130.79포인트(0.67%) 하락한 1만 9319.11로 출발했다.
북한이 이날 오전 발사한 탄도미사일 1발이 일본 상공을 통과해 태평양 해역에 낙하하자, 도쿄 주식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인한 매도세가 일면서 주가가 하락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설명했다.
또 도쿄 외환시장에서도 엔화 시세가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어 주가에 악재가 됐다.
chki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경남양산, 42.5도 '극한 폭염'…기상 관측 사상 처음
'연봉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정보회사 최하위 1점
잘나가는 원이, 이번엔 일진설…담임 반박에 폭로 계정 삭제
차은우, 억울했나…130억 세금 전액 내고 '불복' 청구
'층간소음 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난다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어떡해"
아옳이 남자친구는 미남 한의사 김형배
데뷔 35년차 女배우 "유재석 내가 키웠다"
세상에 이런 일이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설사하면 살 빠진다?"…기생충 감염 노리는 다이어트에 의료진 경고
넷플릭스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1500억 소송 휘말려
출근 20분 빨라진 남편, 블랙박스 보니…여직원과 몰래 카풀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