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잠실주유소 등 모범주유소 4곳 선정
기사등록 2015/07/08 10:44:31
최종수정 2016/12/28 15:16:44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잠실주유소(송파동), 정직한주유소(거여동), 퍼스트주유소(석촌동), 대성주유소(마천동) 등 4곳을 모범주유소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송파구는 관내 38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유가, 서비스, 품질 등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여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유소는 청결상태와 세차시설 등 편의시설 제공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범주유소로 지정되면 해당 주유소에 모범주유소 명판을 걸 수 있다.
또한구 홈페이지 및 소식지에 주유소 이름과 주소를 게재하고, 구에서 운영하는 각종 SNS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게 된다.
송파구 관계자는 "값싸고 시설이 좋은 주유소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모범주유소를 선정했다"며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평가항목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ds110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