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필·필리핀항공·방스, 함께해요 '백지영 첫 필리핀 콘서트'

기사등록 2015/03/21 14:47:46 최종수정 2016/12/28 14:44:25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첫 필리핀 단독 콘서트를 위해 필리핀 항공을 이용, 4월14일 마닐라로 향한다.

 필리핀항공(한국총판대리점 락소홀딩스)은 '합리적 프리미엄'이란 슬로건 아래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내 서비스로 한국-필리핀 간 탑승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마케팅의 하나로 '한국대표 발라드여왕' 백지영의 첫 필리핀 무대를 적극 후원하게 됐다.  

 이 공연을 관람하려는 한국의 팬들을 위해 '필리핀 여행의 모든 것' 온필은 '백지영 클로즈업 2015 마닐라 따라잡기' 에어텔 상품을 선보인다. 4월 12~14일 중 출발, 백지영 콘서트를 즐긴 다음 필리핀 관광청이 제공하는 만찬에 참석하는 상품이다. 3월24일부터 온필 웹사이트(www.onfill.com)와 대표전화(1544-0008)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마닐라 공연 대행사인 TGK는 지난 13일 필리핀 전역에 약 30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현지 최대 한인 미용프랜차이즈 '방스 토니앤자키'(회장 방준영)와 예매권 판매 협약을 맺고 예매권 판매에 들어갔다. 방스토니앤자키는 방스 지점을 통해 예매권을 구입한 관람객 전원에게 케라틴 헤어트리트먼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방스 홈페이지(www.bangs.com.ph)를 참고하거나 방스 토니앤자키 지점을 방문하면 예매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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