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원 대표는 창작 뮤지컬을 꾸준히 선보인 점을 인정받았다. 올 한해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시작으로 뮤지컬 '살리에르'(사진), 뮤지컬 '드가장' 등을 제작했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13 가상현실 콘텐츠 지원사업 선정작인 '빈센트 반 고흐'는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 등으로 인해 '2014 월드아이티쇼'(WIS)에 초청되기도 했다.
내년에는 뮤지컬 '파리넬리', 뮤지컬 '왕의 춤'을 선보인다. '파리넬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4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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