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육군부대서 전입 3개월 만에 목매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14/09/27 16:01:55
최종수정 2016/12/28 13:25:49
【파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27일 오후 12시18분께 경기 파주시 한 육군부대 차량보관소에서 성모(20) 일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부대원이 발견했다.
지난 6월 이 부대로 전입한 성 일병은 탄약수로 근무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군(軍)은 성 일병인 전입한 지 100일 미만이어서 C급으로 관리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군 당국은 성 일병의 부모가 현장에 도착하는 대로 정확한 자살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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